을지로 · 시장
청계상가

1층은 조명 도매, 2층 데크는 카페. 한 건물에 두 시대가 층으로 쌓여 있다.
1968년 세운상가군의 한 동으로 지어져, 지금도 1층에는 조명과 공구를 떼다 파는 도매상이 줄지어 있다. 청계천 복원 때 헐렸던 공중보행데크가 다시 이어지면서, 도매상 간판 바로 위층에 한옥 문살을 단 카페와 작은 책방이 들어섰다. 맞은편 세운상가에서 레트로 상점을 구경하고 공중보행교를 건너와 이곳 2층 데크에서 커피 한 잔이면 반나절이 채워진다.
- 가까운 역
- 을지로3가역 · 4 분 도보
- 운영시간
- 점포별 상이Closed: 점포별 상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
이 반나절에 들어 있어요
- 고쳐 쓰는 도시 — 세운에서 청계까지 · 을지로 · 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