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 시장
세운상가

전자제품의 성지였던 거대한 상가, 이제 옥상 전망과 메이커의 공간으로.
1968년 지어진 국내 첫 주상복합 건물로, 9층 옥상에 오르면 종묘에서 남산까지 도심이 한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필름카메라와 카세트를 파는 가게들이 남아, 레트로를 즐기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필름카메라 구경을 마쳤다면 공중보행교를 건너 청계상가 2층 데크에서 커피 한 잔.
- 가까운 역
- 을지로4가역 · 6 분 도보
- 운영시간
- 점포별 상이Closed: 점포별 상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장사동)
- 전화
- 02-2271-2344
- 웹사이트
- sewoonplaza.com
이 반나절에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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