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 로컬 상점
예문사

세상에 하나뿐인 글씨를 새기는 수제 도장 장인의 가게.
중구 골목에서 손으로 도장을 새겨 온 장인의 작은 가게. 같은 이름이라도 새길 때마다 글씨가 달라, 완성된 도장은 말 그대로 세상에 하나뿐이다. 여행자에게는 이름을 한글로 새겨 가는 기념품으로도 좋다.
- 가까운 역
- 을지로3가역 · 1 분 도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26-1
- 전화
- 02-2278-4395
이 반나절에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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