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 산
우이동계곡
산에 오르지 않아도 북한산을 느끼는 길.
계곡물과 오래된 등산로 분위기가 함께 흐른다. 서울의 에너지가 조금 버거운 날, 발끝부터 식혀주는 곳.
이 곳을 반나절에 담기가입 없이 바로
- 주소
- 서울 강북구 삼양로181길 141-5 (우이산장)
강북구 · 산
산에 오르지 않아도 북한산을 느끼는 길.
계곡물과 오래된 등산로 분위기가 함께 흐른다. 서울의 에너지가 조금 버거운 날, 발끝부터 식혀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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