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roq in Seoul

강북구 · 산책로

북한산 우이령길

북한산 우이령길
© 서울특별시

하루 인원 제한의 예약제 고갯길 — 41년 만에 열린 금단의 길.

1968년 김신조 사건으로 닫혔다 2009년에야 다시 열린 북한산과 도봉산 사이 고갯길. 하루 탐방 인원을 제한해 숲이 온전하고, 오봉의 기암을 올려다보는 흙길은 예약의 수고를 보상한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663
Vyroq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