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roq in Seoul

도봉구 · 공원

무수히 전하길

무수히 전하길
© 서울특별시

서울의 마지막 농촌 — 논밭 사이로 도봉산 암봉이 솟는 길.

'근심 걱정 없는 마을'이라는 뜻의 무수골은 서울에 남은 마지막 농촌 풍경이다. 벼가 자라는 논 너머로 도봉산 암봉이 솟는 비현실적인 장면을, 지하철 1호선 도봉역에서 걸어서 만난다.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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