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박물관
국궁전시관
1898년 고종의 명으로 세운 활터, 지금도 국궁을 쏜다.
1898년 고종이 전통 활쏘기를 잇게 하려고 세운 활터다. 사직단 뒤 과녁은 지금도 국궁 사대로 쓰인다.
- 가까운 역
- 독립문역 · 10 분 도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
- 전화
- 02-722-1600
- 웹사이트
- www.jfac.or.kr/site/main/content/kbow01
종로구 · 박물관
1898년 고종의 명으로 세운 활터, 지금도 국궁을 쏜다.
1898년 고종이 전통 활쏘기를 잇게 하려고 세운 활터다. 사직단 뒤 과녁은 지금도 국궁 사대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