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유적
청전이상범 가옥
한국화 거장이 붓을 든 서촌 옛집
한국화의 거장 청전 이상범(1897~1972)이 40여 년을 살며 작업한 누하동 한옥. 화가의 화실이 그대로 남아, 서촌 골목의 예술 자취를 전한다.
- 가까운 역
- 경복궁역 · 8 분 도보
- 운영시간
- March-October 09:00-18:00 November-February 09:30-17:00
- 주소
- 31-7 Pirundae-ro, Jongno-gu, Seoul
종로구 · 유적
한국화 거장이 붓을 든 서촌 옛집
한국화의 거장 청전 이상범(1897~1972)이 40여 년을 살며 작업한 누하동 한옥. 화가의 화실이 그대로 남아, 서촌 골목의 예술 자취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