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 미술관
겸재정선미술관
눈앞의 진짜 풍경을 그린 조선 화가, 겸재 정선의 미술관.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예술 세계와 진경산수화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미술관이다. 상상 속 중국 산수 대신 눈앞의 조선 땅을 그리기 시작한 전환이 여기서 정리된다.
- 가까운 역
- 양천향교역 · 7 분 도보
- 운영시간
- 10:00~18:00동절기(11~2월) 10:00~17:00 · 토·공휴일 10:00~17:00 · 월요일 휴관
- 주소
- 서울 강서구 양천로47길 36 (가양동, 겸재정선미술관)
- 전화
- 02-2659-2206
- 웹사이트
- culture.gangseo.seoul.kr/gsfc/main/mai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