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 산책로
궁산 역사문화 둘레길

겸재가 한강을 그리던 언덕 — 74m에 담긴 삼국의 역사.
해발 74m에 백제 토성 터와 조선 정자 소악루가 함께 있는 강서의 낮은 산. 겸재 정선이 이 언덕에서 한강을 그렸고, 지금도 정자에 서면 그 화폭의 구도가 남아 있다. 아래엔 겸재정선미술관이 있다.
- 가까운 역
- 양천향교역 · 8 분 도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나길 53
강서구 · 산책로

겸재가 한강을 그리던 언덕 — 74m에 담긴 삼국의 역사.
해발 74m에 백제 토성 터와 조선 정자 소악루가 함께 있는 강서의 낮은 산. 겸재 정선이 이 언덕에서 한강을 그렸고, 지금도 정자에 서면 그 화폭의 구도가 남아 있다. 아래엔 겸재정선미술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