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궁궐
창경궁
일제가 궁을 헐어 동물원을 들였던, 다시 궁으로 돌아온 곳.
창덕궁 동쪽에 세워져 왕후와 왕실 가족이 생활하던 궁이다. 일제강점기에 전각이 헐리고 동물원과 식물원이 들어섰다가, 이름과 기능을 되찾는 데 다시 오랜 시간이 걸렸다.
- 가까운 역
- 안국역 · 10 분 도보
- 운영시간
- 09:00~21:00입장마감 20:00 · 월요일 휴궁
- 주소
-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 웹사이트
- royal.khs.go.kr/ROYAL/contents/R103010000.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