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roq in Seoul

강북구 · 종교시설

화계사

화계사
© 서울관광재단

북한산 자락, 조선 왕실이 아끼던 절

조선 1522년에 창건된 북한산 기슭의 사찰. 왕실의 후원을 받아 '궁절'로 불렸고, 지금도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숲속 절로 사랑받는다.

가까운 역
수유역 · 26 분 도보
운영시간
08:00~18:00 · 무료
주소
117 Hwagyesa-gil, Gangbuk-gu, Seoul
Vyroq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