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 궁궐
건청궁

조선의 마지막 밤이 짙게 남은 궁 안의 궁.
경복궁 깊숙한 곳에 자리한 고종과 명성황후의 공간. 아름답게 보이지만, 가까이 갈수록 한국 근대사의 그림자가 또렷해진다.
- 가까운 역
- 경복궁역 · 4 분 도보
- 운영시간
- [1월~2월] 09:00~17:00 (입장마감 16:00) [3월~5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6월~8월] 09:00~18:30 (입장마감 17:30) [9월~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11월~12월] 09:00~17:00 (입장마감Closed: 매주 화요일 ※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 웹사이트
- royal.khs.go.kr/ROYAL/contents/menuInfo-gbg.do?grpCode=g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