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 궁궐
경복궁

조선이 시작된 자리, 600년 서울의 심장.
1395년 조선의 법궁으로 문을 열었다. 임진왜란에 불탄 뒤 270여 년을 폐허로 있다가 다시 세워졌고, 지금도 매일 광화문 앞에서 수문장 교대식이 펼쳐진다.
- 가까운 역
- 경복궁역 · 4 분 도보
- 운영시간
- [1월~2월/11월~12월]09:00~17:00 (입장마감 16:00)[3월~5월/9월~10월]09:00~18:00 (입장마감 17:00)[6월~8월] 09:00~18:30 (입장마감 17:30)Closed: 매주 화요일 ※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 웹사이트
- royal.khs.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