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거리
종로 서촌마을

경복궁 서쪽, 북촌보다 헐렁하고 사람 냄새 나는 동네.
겸재 정선과 시인 윤동주가 살던 동네로, 한옥과 오래된 상점, 통인시장이 골목마다 섞여 있다. 관광지가 된 북촌과 달리 지금도 사람이 사는 동네의 속도로 움직인다.
- 가까운 역
- 경복궁역 · 15 분 도보
- 주소
- 종로구 궁정동 72-1
종로구 · 거리

경복궁 서쪽, 북촌보다 헐렁하고 사람 냄새 나는 동네.
겸재 정선과 시인 윤동주가 살던 동네로, 한옥과 오래된 상점, 통인시장이 골목마다 섞여 있다. 관광지가 된 북촌과 달리 지금도 사람이 사는 동네의 속도로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