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 산
남산서울타워 야경
연인들의 자물쇠 너머, 발밑에 펼쳐지는 서울의 밤.
1969년 방송탑으로 세워져 이제는 서울의 상징이 된 전망대. 케이블카나 숲길로 올라, 도시의 불빛이 지평선까지 번지는 걸 내려다본다.
- 가까운 역
- 명동역 · 16 분 도보
- 주소
-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용산동2가, YTN서울타워)
- 전화
- 02-3455-9277
- 웹사이트
- www.seoultower.co.kr
용산구 · 산
연인들의 자물쇠 너머, 발밑에 펼쳐지는 서울의 밤.
1969년 방송탑으로 세워져 이제는 서울의 상징이 된 전망대. 케이블카나 숲길로 올라, 도시의 불빛이 지평선까지 번지는 걸 내려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