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 박물관
청계천박물관
콘크리트에 덮였다 되살아난 청계천의 모든 이야기.
복개 도로에 덮여 사라졌다가 다시 열린 청계천의 역사를 정리한 박물관이다. 하천 하나를 덮고 다시 걷어낸 결정이 도시를 어떻게 바꿨는지가 여기서 이어진다.
- 가까운 역
- 용두역 · 6 분 도보
- 운영시간
- 09:00~18:00월요일·1월1일 휴관
- 주소
- 서울 성동구 청계천로 530 (마장동, 청계천박물관)
- 전화
- 02-2286-3410
- 웹사이트
- museum.seoul.go.kr/cgcm/index.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