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 미술관
최만린미술관
조각가가 쓰던 공간이 그대로 미술관이 되었다.
조각가 최만린이 쓰던 공간을 지역 미술관으로 연 곳이다. 작업하던 자리를 그대로 두어, 작품보다 작업의 조건이 먼저 읽힌다.
- 주소
- 서울 성북구 솔샘로7길 23 (정릉동)
- 웹사이트
- sma.sbculture.or.kr/cml/index.do
성북구 · 미술관
조각가가 쓰던 공간이 그대로 미술관이 되었다.
조각가 최만린이 쓰던 공간을 지역 미술관으로 연 곳이다. 작업하던 자리를 그대로 두어, 작품보다 작업의 조건이 먼저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