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 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화장품 회사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에게 맡겨 지은 미술관.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안에 자리한 미술관이다. 사옥을 지으며 미술관을 함께 들여놓은 구조라, 기업 건물과 전시 공간의 경계가 흐릿하다.
- 가까운 역
- 신용산역 · 1 분 도보
- 운영시간
- 10:00~18:00월요일·1월1일·설·추석 휴관
-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한강로2가, 아모레퍼시픽)
- 전화
- 02-6040-2345
- 웹사이트
- apma.amorepacif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