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유적
세검정
'칼을 씻은' 이야기가 흐르는 정자
조선시대 정자로 1748년 중건됐다. 인조반정 때 거사를 도모하며 칼을 씻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났고, 홍제천 너럭바위와 물소리가 어우러진다.
- 가까운 역
- 홍제역 · 29 분 도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외부 관람)
- 주소
- 244, Segeomjeong-ro, Jongno-gu, Seoul
종로구 · 유적
'칼을 씻은' 이야기가 흐르는 정자
조선시대 정자로 1748년 중건됐다. 인조반정 때 거사를 도모하며 칼을 씻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났고, 홍제천 너럭바위와 물소리가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