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교회
승동교회

3·1운동의 불씨가 타오른 교회
1893년 세워진 인사동의 교회로, 1919년 학생들이 이곳에서 3·1 독립운동을 준비했다. 붉은 벽돌 예배당이 골목 안에 그대로 남아 있다.
- 가까운 역
- 종각역 · 4 분 도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무료
종로구 · 교회

3·1운동의 불씨가 타오른 교회
1893년 세워진 인사동의 교회로, 1919년 학생들이 이곳에서 3·1 독립운동을 준비했다. 붉은 벽돌 예배당이 골목 안에 그대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