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 유적
살곶이다리
조선에서 가장 길었던 돌다리
세종~성종 대(1420~1483년)에 놓인 조선시대 돌다리로, 당대 가장 길었다. '화살이 꽂힌 곳'이라는 이름은 태조와 태종의 옛 일화에서 비롯됐다.
- 가까운 역
- 한양대역 · 7 분 도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전화
- +82-2-2286-5204
성동구 · 유적
조선에서 가장 길었던 돌다리
세종~성종 대(1420~1483년)에 놓인 조선시대 돌다리로, 당대 가장 길었다. '화살이 꽂힌 곳'이라는 이름은 태조와 태종의 옛 일화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