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문화공간
딜쿠샤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붉은 벽돌집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 부부가 1923년 지은 집. 그는 이 집에서 3·1운동 소식을 해외로 타전했다. 이름은 산스크리트어로 '기쁜 마음의 궁전'을 뜻한다.
- 가까운 역
- 독립문역 · 8 분 도보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소
- 17 Sajik-ro 2-gil, Jongno-gu, Seoul
- 전화
- +82-70-4126-8853
- 웹사이트
- museum.seoul.go.kr/www/intro/annexIntro/annex_dilkusha/annex_dilkusha_02.jsp?ss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