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 동네
해방촌마을

해방 뒤 피란민이 세운 남산 자락 동네, 지금은 예술가와 이방인의 언덕.
해방 뒤 갈 곳 없던 사람들이 남산 자락에 지어 올린 동네다. 지금은 외국인과 예술가가 섞여 살며, 골목마다 언덕과 계단이 이어진다.
- 가까운 역
- 녹사평역 · 13 분 도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3가길 66 (용산동2가)
- 웹사이트
- www.yongsan.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