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 미술관
백악미술관

서예가가 후학을 위해 1983년에 세운 미술관.
서예가 일중 김충현이 후학을 위해 1983년 세운 서예·문인화 전문 미술관이다. 글씨를 예술로 보는 시선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 가까운 역
- 안국역 · 6 분 도보
- 운영시간
- 10:00~18:00 ※ 매주 목요일~다음주 수요일 (주일단위 전시)Closed: 연중무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16 (관훈동)
- 웹사이트
- www.baega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