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 산
북악산 숙정문

성곽을 따라 걷다 만나는, 북쪽의 조용한 문.
북악산 능선 위에 남은 서울의 오래된 경계다. 걷는 동안 도시는 멀어지고, 돌담의 리듬만 천천히 따라온다.
- 운영시간
- [3월~4월] 07:00~18:00 (16:00까지 입산) [5월~8월] 07:00~19:00 (17:00까지 입산) [9월~10월] 07:00~18:00 (16:00까지 입산) [11월~2월] 07:00~17:00 (15:00까지 입산)Closed: 연중무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웹사이트
- korean.visitseoul.net/palace/sookjeongmun_/2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