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 공원
장충단공원
사라진 제단의 이름이 남산 아래 남아 있다.
나라를 위해 죽은 이들을 기리던 공간에서 시작된 공원이다. 지금은 조용한 쉼터지만, 이름 안에는 오래된 애도가 있다.
- 가까운 역
- 동대입구역 · 1 분 도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Closed: 연중무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을지로 · 공원
사라진 제단의 이름이 남산 아래 남아 있다.
나라를 위해 죽은 이들을 기리던 공간에서 시작된 공원이다. 지금은 조용한 쉼터지만, 이름 안에는 오래된 애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