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 서점
서울책보고

비어 있던 물류창고에 세운 책의 터널. 이제 사는 곳이 아니라 읽는 곳.
10년 비어 있던 물류창고에 철제 아치 32개를 세워 2019년 문을 열었다. 헌책 13만 권을 팔던 터널은 2024년 판매를 끝내고, 지금은 빈백에 누워 읽다 가는 책문화공간이다.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이 호텔을 설명하던 장면이 여기서 찍혔다.
- 가까운 역
- 잠실나루역 · 3 분 도보
- 운영시간
- 화~목 10:00~19:00 / 금·토 10:00~20:00 / 일 10:00~18:00월요일 휴관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1
- 전화
- 02-6951-4979
- 웹사이트
- www.seoulbookbo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