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 한옥
계동 배렴 가옥
수묵화가가 살던 북촌 한옥, 무료로 열린 고요.
한국 수묵화의 거장 배렴이 살던 계동의 한옥으로,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무료 개방 중이다. 관광 인파를 피해 마루에 앉아 마당을 바라보는, 북촌에서 가장 조용한 십 분을 준다.
- 가까운 역
- 안국역 · 7 분 도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9
- 전화
- 02-765-1375
종로구 · 한옥
수묵화가가 살던 북촌 한옥, 무료로 열린 고요.
한국 수묵화의 거장 배렴이 살던 계동의 한옥으로,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무료 개방 중이다. 관광 인파를 피해 마루에 앉아 마당을 바라보는, 북촌에서 가장 조용한 십 분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