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 산책로
경의선숲길공원

기찻길이 공원이 된 6.3km — 연트럴파크라 불리는 서울의 산책 척추.
옛 경의선 폐철길을 따라 마포에서 용산까지 이어지는 선형 공원. 연남동 구간은 '연트럴파크'라는 별명으로 서울 젊은이들의 소풍 장소가 됐고, 철길의 기억은 침목과 건널목 표지로 남아 있다.
- 가까운 역
- 남영역 · 7 분 도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350
용산구 · 산책로

기찻길이 공원이 된 6.3km — 연트럴파크라 불리는 서울의 산책 척추.
옛 경의선 폐철길을 따라 마포에서 용산까지 이어지는 선형 공원. 연남동 구간은 '연트럴파크'라는 별명으로 서울 젊은이들의 소풍 장소가 됐고, 철길의 기억은 침목과 건널목 표지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