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 공원
양화나루길

정자 망원정에서 한강을 — 조선 뱃길의 기억을 걷는 길.
조선시대 한강 물류의 관문이던 양화나루 언저리를 걷는 길. 세종의 형 효령대군이 지은 정자 망원정에 오르면, '멀리 바라본다'는 이름의 뜻이 강바람과 함께 온다.
- 가까운 역
- 합정역 · 5 분 도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마포구 · 공원

정자 망원정에서 한강을 — 조선 뱃길의 기억을 걷는 길.
조선시대 한강 물류의 관문이던 양화나루 언저리를 걷는 길. 세종의 형 효령대군이 지은 정자 망원정에 오르면, '멀리 바라본다'는 이름의 뜻이 강바람과 함께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