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roq in Seoul

노원구 · 산책로

불암산 설화길

불암산 설화길
© 한국관광공사

황후가 치성 올린 650년 은행나무 — 설화를 따라 걷는 산길.

임오군란을 피해 달아나던 명성황후가 하루 머물며 치성을 올렸다는 은행나무에서 길이 시작된다. 황후가 시주해 새긴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서울유형문화재 124호)까지, 불암산 자락에 설화가 이정표처럼 놓여 있다.

가까운 역
불암산역 · 7 분 도보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산 1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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