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 서점
이태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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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부터 이어진,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외국어 헌책방.
1960년대부터 영문 책을 모아 팔던 창업주가 이태원에 차린 가게로, 지금은 딸이 대를 잇는다. 소설·시·철학부터 옛 잡지까지 영문 헌책이 큰 서점 못지않게 갖춰져 있어,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
- 가까운 역
- 녹사평역 · 2 분 도보
- 운영시간
- 10:00~22:00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08
- 전화
- 02-793-8249
- 웹사이트
- www.instagram.com/itaewon_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