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 사진관
쌍마스튜디오

여의도 방송국과 함께 나이 든 사진관.
방송국이 여의도에 모여 있던 시절부터 증명사진과 프로필을 찍어 온 사진관. 방송인들의 옛 프로필이 벽에 걸린 채, 지금도 필름 시대의 정성으로 셔터를 누른다.
- 가까운 역
- 여의도역 · 6 분 도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 전화
- 02-786-7800
- 웹사이트
- www.ssangma.net
영등포구 · 사진관

여의도 방송국과 함께 나이 든 사진관.
방송국이 여의도에 모여 있던 시절부터 증명사진과 프로필을 찍어 온 사진관. 방송인들의 옛 프로필이 벽에 걸린 채, 지금도 필름 시대의 정성으로 셔터를 누른다.